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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액티바를 아시려면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6-17 1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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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91 




액티바란 의미는 activate(활성화)에서 유래 되었으며 동양의 "기"와 서양의 "Bio"란 말을 통칭한 말이다.

열수변질진동파쇄방법에 의해 무기질을 구조 변경시켜 생육광파(7-20㎛)만을 분광시키는 특허공법(특허028878호)을 액티바 공법이
라 칭하며, 액티바란 이를 통칭하는 상표명이다.



■ 왜 늙고 병들게 되는가?

건강한 혈액은 PH 7.35~7.44로 약 알칼리로 되어 있으며 혈액이 한번 순환하는 데 건강한 사람은 12-14초가 걸린다. 이는 매우 빠른
속도이다. 반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혈액이 탁해져서 혈액의 순환속도가 느려진다. 인간은 생활하면서 산소를 사용해서 탄산가스
를 만들어 낸다. 이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혈액이 산성화가 되는데, 혈액이 산성화 되면 인간은 죽게 된다.

산소가 많은 어린아이의 혈액은 맑은 빨간색을 띠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산성화 과정때문에 혈액이 혼탁해지고 검붉은 색을 띠게 되
며 죽을 때는 검은색으로 바뀌어 지고 굳어진다. 이런 산성화 과정을 막기 위해 체내에서는 자동적으로 예비알칼리 물질이 생성된다.
이 예비 알칼리물질은 혈액이 산성화되면 알칼리 물질로 작용하여 혈액을 중화시켜 약 알칼리로 유지하도록 작용한다.

그런데 이 예비알칼리 물질은 성장기에는 왕성하게 생성이 되나 성장이 멈추면 서서히 줄어들어, 40대 이상이면 생산이 멈춘다. 그러
면 인간의 혈액은 급격히 산성화되어 죽을 수밖에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예비 알칼리 물질 대신 사용되는 것이 칼슘이다. 이 칼슘
은 주로 뼈 속에 들어 있다. 칼슘 역시 성장기에는 흡수가 잘되나 성장이 멈추면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

비타민D3를 같이 복용하면 흡수력이 약간 높아지나, 혈액산성화를 막아주고 대사 작용에 필요한 만큼은 되지 못한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을 뼈 속에서 꺼내어 사용할 수밖에 없고, 계속되는 칼슘부족 현상은 골다공증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산성화를 방
지하기 위한 칼슘에 의해 만들어지는 중화된 물질이 땀이나 소변에 의해 모두 배출되면 좋겠지만, 모두 배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중화된 물질은 혈관에 남아 혈액의 점도를 상승시켜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하여 혈액의 속도를 느려지게 한다.

또 이 중화된 물질은 혈관 벽에 달라붙고, 그 위에 지방이 달라붙고, 그 위에는 단백질 특히 콜레스테롤이 달라붙으므로 혈관 벽을 딱
딱하게 하고 혈관을 좁게 만든다. 이렇게 되면 혈관은 압박을 받게 된다. 심한 경우는 말초의 모세혈관 자체를 들어붙게 하여 혈액이
전혀 못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그 부분부터 썩어 들어가는 괴사현상이 생긴다. 발을 자르는 경우가 바로 이런 현상 때문이다.

이 끈끈한 혈액과 좁아진 혈관 벽은 모든 기관에 영양부족과 산소부족현상을 가져오고, 산소부족 및 영양부족이 장기화되면 각 기관
의 기능저하, 나중에는 기능 상실을 가져오게 된다. 이것이 노화에 의한 병으로 성인에게는 언젠가는 생기는 병이다.

여기에 더 무서운 것은 혈액산성화에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활성산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의 원인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때문이기도 하지만 발병의 원인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보다는 사람 개개인의 면역체계에 더 큰 원인이 있다. 감기 걸린 사람과 접촉 한다 해서 모두가 감기 걸리는 것은 아니다. 또, 간에 염증이 생긴 사람이 같이 생활한다 해서 모든 가족이 걸리는 것은 아니다.

신체의 면역체계는 골수와 흉선으로 구성되고, 골수는 면역세포를 생산하고 흉선은 면역세포를 훈련시켜 공격 및 방어능력을 갖는 세포로 키워 나간다. 백혈구는 면역세포로 T세포와 B세포, 두 가지로 구분 된다 B세포의 주요기능은 각종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대식세포는 박테리아나 세균을 잡아서 입을 벌려 삼켜 버리는 역할을 하며 파괴된 세균의 시체를 먹어치우므로 청소부라고도 한다. 대식세포는 손이 있어 박테리아나 세균을 잡아서 입을 벌려 삼켜버린다. 신체의 모든 기관에 활동하는 하나하나의 대식세포는 모양은 서로 다르나 똑같은 기능을 갖고 있으며 박테리아나 세균을 삼키고 노화된 적혈구나 각종의 이물질 등 신체 안에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을 선별하여 삼킨 후 깨끗이 없애버려 신체를 깨끗이 보호한다. 면역세포 중 NK세포(자연 살해 세포)는 암세포에 접촉하기만 하면 수초 내에 암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이 있다.

맹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불필요한 존재가 아니다. 모든 면역세포들이 모이는 장소로 신체의 아래 부분에 위치한 장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하는 면역체계이다. 모든 질병의 99%가 면역체계의 기능저하가 그 원인이 되며 면역 체계가 제대로 일을 하면 모든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다. 이 면역체계의 핵심인 면역세포의 세포막이 파괴되면 면역세포는 기능을 상실할 뿐 아니라 세포자체가 죽고 만다. 그러면 저항력이 떨어져서 쉽게 질병에 걸리게 된다.

암세포를 잡아먹는 NK세포의 세포막이 파괴되면 NK세포가 죽게 되어 저항력이 떨어진다. 이 경우 매일 수십 종류의 발암물질을 먹고 살 수밖에 없는 현재의 생활 방식은 쉽게 암에 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면역세포뿐 아니라 모든 세포는 DNA가 파괴되면 각자 가지고 있는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많은 학자들이 연구로 많은 업적을 이루어 냈지만 모든 질병으로부터 해방시키지 못한 것은 인체의 성분은 물이 70% 이상이며 영양물질 및 미네랄, 비타민을 모두합해도 30%가 넘지 못하는데 연구의 대부분이 이 30%에 해당하는 물질이 어떻게 인체에 영항을 미치는가에 치중되었다. 70%이상인 물이 세포내 운반체로서의 역할이나 DNA나 효소에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떻게 생리대사에 작용하는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활성산소란 H2O가 HOH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 활성산소는 세포막 고리를 파괴하여 세포를 괴사시킨다. 면역세포의 괴사는 면역체계를 파괴시켜 저항력을 약하게 만든다. 그러면
  쉽게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어 질병으로 나타난다. 세포의 괴사는 각 기관의 기능을 급속히 저하시키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기능을 상실시키고, 마지막에는 기관의 조직을 죽게 만든다. 예를 들어 신장기관의 세포가 모두 괴사되면 신장투석을 하는 것이 이
  런 경우다. 시체에서 피가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는 것은 세포막이 파괴되어 세포내 액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
  님을 창으로 찌르고 피가 아닌 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돌아가셨다고 했다.

*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시킴으로서 세포내의 에너지 대사 작용을 불가능하게 하고 단백질 합성을 억제한다. 이는 각 기관 조직의
  운동에 필요한 근육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여 기능저하 및 기능 상실을 일으키게 한다. 자율신경에 의해 움직이는 오장육부의 근
  육을 약화시키면 각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고 에너지 소비가 적어져서 살이 찌게 된다. 급격한 살 빼기 이후에 요요현상이 생기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량은 외부의 운동에 의해서 소비되는 것이 20-30% 이며 에너지 소비의 70-80%는 내부의 자율신경에 의한 근
  육운동에 의해 소비된다. 섭취량 보다 소비량이 적으면 남는 것만큼 지방이 되어 피하지방으로 축적된다. 살이 찐다는 것은 내부기
  관에 이상이 있다고 보면 된다. 건강한 사람은 비만에 잘 걸리지 않는다.

* 활성산소는 효소를 파괴하여 내분비계의 불균형을 일으키고, 인체의 생리 대사를 저하시킨다. 즉 아무리 잘 먹고, 잘 쉬어도 인체
  내에서 영양소가 에너지 화 되지 못하면 기력이 떨어지고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게 된다. 혈액산성화에 의해 혈액이 끈끈해지고, 혈
  관이 딱딱하게 굳어지며, 심한 경우 모세혈관이 좁아지다 붙어버리게 하는 활성 산소의 발생이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의 가장
  큰 원인중의 하나가 된다. 영양이나 약물은 세포내 흡수가 가장 중요하다. 세포내로 들어가서 에너지 화 되어야 한다. 영양분이 혈
  관 속에 머물러만 있으면 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나오게 된다.

■ 좋은 약을 써도, 좋은 음식을 섭취해도 잘 안낮는 이유

세포막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인지질 및 단백질을 성분으로 한 미세한 그물막으로 되어 있다. 그 것도 이중 그물막이다. 그물막으로 만들어진 세포막은 계속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며 운동을 한다. 이 그물막은 너무나 미세해서 일반 물은 입자가 커서 잘 들어가지 못하고 20 나노이하의 아주 작은 입자만 들어갈 수 있다. 또한 20 나노 이하의 작은 물분자가 활성화 되어 더 강하게 운동을 하고 있으면 세포막을 통과하기 쉽다.

혈액의 물 입자에 붙어서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산소와 영양분이다. 따라서 수분입자가 크면 영양소나 산소가 들어가지 못해 서 세포내에서 할 수 있는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약을 복용하고, 좋은 음식을 잘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당이나 단백질이 세포내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에 머물러 있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당분이 세포내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 내에 있다가 소변으로 나오게 된다.

세포의 구성비는 수분이 70%이고 나머지는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이다. 어릴 때는 수분이 70%, 영양분이 30%로, 정상적이고 건강한 세포로 잘 균형 잡혀 있다. 20대 정도가 되면 영양소는 30%가 그대로이나 수분이 줄어들고, 이를 대신하는 유분이 쌓이기 시작한다. 그러면 세포는 노화되기 시작하며, 또한 피부도 늙기 시작한다. 40대가 되면 수분이 점점 줄어서 유분과 거의 같은 비율을 갖게 되며 영양소는 30% 로 변화 되지 않는다. 60대 이상이 되면 수분은 없고, 유분이 70%, 영양소가 30%의 구성으로 된다. 세포막은 지방(유분)에 의해 거의 막혀져 있고, 피부는 주름이 굵게 잡힌다. 즉, 세포 내의 수분 70%, 영양소 30%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60, 70세가 되어도 나이보다 훨씬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론이 성립된다.

화장품의 경우도 수분 균형을 유지하기 쉬운 물질이 있어야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세포내 수분불균형이나 영양소 및 산소 부족현상이 생기는 것은 혈액의 물분자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 세포내로 수분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고, 지질로 되어 있는 세포막의 통로가 점점 작아지고 수분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이 유분으로 메워지기 때문이다. 세포내 영양 및 산소 공급을 충분히 하기 위해서는 혈액의 물분자를 아주 작게 만들 수 있어야 하며, 수분의 운동을 더욱 강화시켜 세포내에 수분 공급을 원활히 해줄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하다.

또 다른 중요한 원인은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면역세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혈액산성화의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는 면역세포의 세포막을 파괴하여 면역세포를 죽게 만든다. 또 면역세포의 DNA를 파괴하여 면역세포의 기능을 못하게 만들며, 효소를 파괴하여 영양분이 에너지 화 되는 것을 막아버린다. 따라서 약이나 건강식품 등의 영양물질이 세균과 면역세포와의 싸움에서 도움을 주려 해도, 면역세포 자체가 죽어서 숫자가 모자란다거나, 있어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질병은 쉽게 낫지 않는다. 따라서 항산화작용이 강한 물질을 반드시 보충시켜야할 필요가 있다.


■ 생육광파가 하는 일

  1) 햇빛이 물 1 센티미터를 통과하는 데는 수십만 분의 일초면 가능하다. 이 짧은 시간에 물분자는 변각, 병진, 신축, 회전운동을 170
    회 정도를 한다. 이 물에 원적외선을 투과시키면 파이 배, 즉 3.14 배로 증폭되어 540 회 정도가 된다. 이를 파이 배 활성화 되었다
    해서 파이워터, 또는 활성수, 진동수 등으로 불린다. 그러나 액티바 특허공법에 의한 생육광파만을 투과시키면 파이워터 보다 훨
    씬 강한 1200회 정도 운동을 한다. 약 2.2배 활성화되어 파이워터보다 2,2배 강한 활성수가 된다. 1200회 진동하는 물의 운동으로
    좁아진 혈관을 부드럽고, 넓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1200회의 빠른 운동은 혈액이 세포막을 쉽게 통과하게 만들어준다. 이는 혈
    액의 운행을 좋게 만들고 각 기관조직(췌장, 간, 위장, 신장 ,심장 등)에 산소 및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2) 물은 물분자 하나로 물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십만 개의 물분자가 모여 된 것이다. 이 물분자 사이에는 공간이 있어 그 공간
    에 기체가 존재한다. 수돗물을 먹을 때 소독약 냄새가 나는 것은 이 물분자 사이의 공간에 소독약으로 쓰인 염소 가스가 남아 있
    기 때문이다. 액티바 득허공법에 의한 생육광파가 가해지면 물 분자는 순식간에 잘게 부수어진다. 기체가 남아 있을 공간이 없어
    져 기체는 날아가고 중금속은 밑으로 가라앉는다. 콜라나 사이다에 액티바 특허공법에 의힌 생육광파가 가해지면 설탕물로 되어
    버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게 작아진 물분자는 세포막을 쉽게 통과할 수 있으며 영양소나 산소를 세포내로 끌고 들어가는데 도움을 준다. 영양소나 산
    소가 혈관에만 있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포내로 들어가서 대사 작용을 하여 에너지로 소비되어야 한다. 당분이 혈관 안에
    서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면 혈액내의 당분의 농도가 높아지고 당분은 소변으로 나오게 된다.

    혈액에서 세포내로 당분을 운반해 주는 것은 인슐린이다. 모든 영양소나 산소, 약물은 세포내로 들어가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액티바 특허공법에 의한 생육광파는 2.2 파이워터로 혈관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혈액의 물분자를 잘게 만
    들어줌으로서 산소나 영양소를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데 도움을 준다.

  3) 생육광파는 지방을 작은 입자로 잘게 부수어 준다. 액티바 특허공법으로 만든 불고기 팬을 사용해서 삼겹살을 구우면 일반 불고
    기 팬으로 구운 삼겹살 보다 기름이 적게 나오고 기름색도 탁하지 않고 선명하다. 일반 불고기 팬에서 나온 삼겹살 기름은 탁한
    검붉은 색을 띠며 양도 많이 나오고 식으면 희게 굳어버린다. 그러나 액티바 특허공법에 의한 생육광파가 나오는 불팬으로 구운
    삼겹살 기름은 쉽게 굳지 않았다. 이는 지방이 혈관내벽에 굳어서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며, 혈액의
    점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돼지의 사료에 액티바를 첨가했을 경우 일반 돼지에 비해 산도가 알칼리 쪽으로 움직였으며 콜레스테롤도 현저히 감소되었다. 또
    한 DHA가 50% 많아졌고 보수력이 높아 무게가 줄지 않았다. 성장속도도 현저하게 빨랐으며 돼지 냄새가 나지 않았다. 이는 액티
    바 특허공법에 의한 생육광파가 혈액을 맑게 하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또한 체액을 알칼리로 만들어주고, 사체가 된 후에도 세포
    내 액이 잘 안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세포막을 보호해 준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생육광파를 발생하는 물질을 장기 섭취할 경우, 체중은 줄지 않는데 살은 빠진다고 하는 원인은 단백질 합성은 도와주고, 지
    방을 잘게 부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는 NADH 환원량이 일반소재 보다 약 7.5배 높은 것으로 보아 왜 그러는지 알 수 있
    다. NAD를 NADH로 환원시키는 능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단백질합성 및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포화지방을 감소시킨다.

  4) 탁한 혈액을 깨끗이 하려면 신체 내에 축적되어 있는 중금속을 흡착시켜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어야 한다. 영양면역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자우-페이 첸 박사가 어느 날 집에서 쉬고 있던 중 아이들에게 당근을 깨끗이 씻어 주었다. 맛있게 당근을 먹고 있는 아
    이들을 보면서 그 당근은 무슨 성분으로 되어있을까? 호기심을 누르지 못해 한 조각을 떼어다가 연구실의 동료에게 성분분석을
    부탁했다. 2주일 후 당근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그 결과는 너무 기가 막혔다. 아이들이 먹었던 당근에는 40여 종의 살충제
    와 화학물질 그리고 8종의 발암물질이 들어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심각한 환경오염 속에 살고 있다. 환경오염은 임신 중의 산모로부터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아 아
    토피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독소가 서서히 피부로 배출되는 것이 아토피이며 급격히 피부로 배출되는 것이 고엽제의
    증상이다. 독소를 흡착시켜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시켜야 그 근본적인 치유가 되는 것이다.

    생육광파는 핵 방사능 물질을 흡착시킬 정도로 강한 흡착력을 갖고 있다. 방사능을 흡착시켜 유리화시키면 방사능이 유출되지 않
    는다는 것은 전 세계가 알고 있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흡착시키지 못했다. 한국은 액티바연구소, 원자력연구소, 원자력발전소,
    호서대학교(당시 총장:정근모 박사)등과 공동연구로 생육광파의 강한 흡착력을 활용하여 1차에 99.53 퍼센트까지 흡착, 섭씨 700
    도에서 유리고화 시켰다. 이는 일반 토양에 있는 방사능보다도 적은 수치이다. 2차, 3차에 완전히 흡착시켜 손에 들고 있어도 안
    전하다는 검증결과가 독일 뮌헨대학교 원전폐기물 연구소 실험에서도 인정되었다. 이 한가지만으로 년 간 2000억 불의 수출을 기
    대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생육광파의 강한 흡착력은 혈액 속에 있는 화학물질, 농약성분, 중금속등을 흡착, 배출시킬 수 있다는 증거로 혈액의 점도를 낮추
    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생육광파가 혈액을 맑게 하는데 우수하다는 증거가 된다.

  5) 이와 같이 생육광파는 혈액의 물분자를 극소화시킴으로써 세포내로 산소 및 영양소의 이동을 쉽게 하는데 도움을 주며 또한 세포
    내에 수분공급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세포 내 수분불균형을 균형있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이는 세포내 영양소 30%, 수분 70%
    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세포의 노화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원리가 된다. 생육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질을 장기 섭취한 분들
    의 말이 피부가 윤기가 나고, 매끄러워졌고,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한다. 나이보다 젊은 피부를 유
    지하기 위해서는 섭취로 수분균형을 유지하고, 화장품도 수분 균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사용되어야 한다.

  6) 생육광파는 활성산소를 흡수, 환원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주는 물질을 항산화제라 한다. 활성산소 100개
    를 5개 줄여 95개로 만들어도 항산화제이며, 활성산소 100개를 95개 줄여 5개로 만들어도 항산화제다. 같은 항산화제라 해도 그
    효능 면에서는 현저한 차이가 날 수 있다. 생육광파는 세포막 파괴를 막아줌으로써 면역세포의 기능상실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면역력을 강화시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시 건
    강한 면역세포는 세균과 싸워서 이길 수 있어 질병의 치유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생육광파는 활성산소의 세포막 파괴 작용을 방지함으로서 면역세포와 각 기관에 있는 일반세포의 괴사현상을 막아주어 새로운
    세포로 교체 시 건강한 세포로 지속적으로 바뀌는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각 기관을 건강한 기관으로 복원시
    키는데 도움을 준다. DNA를 보호함으로서 단백질 합성을 원활하게 하여 각 기관의 활동에 필요한 근육을 만들어주고 지방을 잘
    게 부수어 줌으로써 비만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준다.

    각 기관의 단백질 부족은 기관 근육의 상실로 이어진다. 기관 근육의 상실은 기관의 노화와 직결된다. 효소를 보호함으로써 인체
    내의 생리 대사를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즉 세포막 파괴, DNA 파괴, 효소 파괴 작용을 하는 활성산소로부터 나타난 수치만
    큼 보호해 준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7) 생육광파는 젖산 축적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생육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질을 15일 섭취한 사람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이 자전
    거를 40Km 달린 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피로에 지쳐 움직일 힘이 없었다. 이 사람의 젖산 축적량을 100이라 가정했을 때 생육
    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질을 15일 섭취한 사람의 젖산 축적량은 62였다. 그만큼 피로감이 없었으며 아직도 힘이 많이 남아 돈다
    고 했다. 이 실험 결과는 이에 대한 젖산축적량이 38% 감소되어 피로를 막아주고 피로회복이 빠를 수 있음을 나타낸다.

    자세히 살펴보면 핵 속에 있는 DNA로부터 mRNA가 형성되고 이렇게 형성된 mRNA는 세포질로 나와 rRNA 및 tRNA와 협동으로
    단백질을 형성하게 된다. 이렇게 생성된 단백질 중에는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 효소로서 작용하는 단백질도 있으나 산성화작용
    에 의해 mRNA가 파괴되면 이러한 단백질이 만들어지질 않아 몸속에서 각 기관의 노화현상이 일어난다. NADH는 미토콘드리아내
    에서 TCA cycle을 통해 몸속에 산소가 많이 축적되어 있을 때 에너지원으로서 형성되는 물질이다. 생육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
    질을 섭취하게 되면 평상시에 하던 그대로 활동을 하여도 NADH가 평상시보다 3~8배 더 많이 만들어지는데 이는 생육광파를 발
    생시키는 무기질이 몸속에 있는 산소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특별한 유산소 운동 없이 NADH가 많이 생성되는 것은 생육광파가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
    명하는 것이다. 이때 NADH는 최종적으로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만들어지며 반대로 젖당은 산소가 부족하면 형성되는 물질이다.
    생육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질을 섭취하게 되면 심한 운동을 하여도 평상시보다 젖산형성이 잘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위의 설명
    을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가 평상시에 피로를 많이 느끼는 것은 바로 젖당이 많이 형성되어 근육이 뭉쳐있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생육광파를
    발생시키는 무기질을 섭취한 사람의 대부분이 처음 느끼는 것은 아침에 몸이 거뜬하다는 것이다. 이 실험 결과는 이에 대한 젖산
    축적량이 38% 감소되어 피로를 막아주고 피로회복이 빠를 수 있음을 나타낸다.

참고 문헌 :
1) 물과 광에너지와 세포에너지의 동진동명 흡수작용 - 저자 : 윤희봉 -
2) 원적외선의 효능에 대한 검증방법과 임상적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 송태원, 이철완 -
3) 실용원적외선 - 저자 : 고니찌다까다, 요시노부에까와, 히사오사사끼 -
4) 노화도산맥반석의 무기질 용출 및 중금속제거 효과 - 황진봉, 양미옥, 구민선 -
5) 액티바에 의한 방사성 핵종의 흡착 유리과화 성능평가연구 - 한국원자력연구소, 호서대학교, 원자력환경기술원, (주)이엔이 -
6) 원적외선 기술과 그 응용 - 박완서 -
7) 원적외선 자료집 - 한국원적외선협회 -
8) 원적외선 기열의 이론과 실제 - 일본전열협회, 원적외선위원회 -
9) 원적외선 - 곤노가즈요시 -
10) 연료절감 검증보고 - 중국 국가승용차 품질감독감사센타 -
11) 원적외선 방사세라믹스의 생체작용 응용 - 박영순 -
12) 원적외선 관련 자료집 - 한국건자재 시험연구원 -
13) 녹두 하배축조직에서 에틸렌 생합성에 미치는 원적외선 세라믹스 영향 - 한국과학재단 -
14) 활성미네랄 - 주)에코액티바 -
15) 액티바 생장촉진제 - 주)에코액티바 -
16)액티바 707(생육 광파 에너지 바르는 액상 참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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