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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1tv 그린 코리아 액티바707 출품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6-17 1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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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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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 연일 기록되는 폭염!

무작위한 개발로 인한 오일유출사고!

바다를 가득 덮은 쓰레기!

지금 지구가 위험하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스스로 바뀌어야 할 때!

이에 KBS는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을 제안한다.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

방송일시: 2010년 8월 8일(일) 오후 1시30분~3시10분(100분) / KBS 1TV


<2부> 출발! 무탄소 차차차

2010년 9월 방송(예정)


<3부> 세 도시 이야기

2010년 10월 방송(예정)


<4부> 메이드 인 그린, 메이드 인 코리아

2010년 11월 방송(예정)









■ 방송 : 2010. 8. 8 (일) 오후 1:30~3:10 (100분 생방송 / 1TV)

■ M C :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

■ 패널 : 양희경 , 서태화, 비앙카 / 도경환(지식경제부/에너지절약추진단장),

            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홍수열(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미래의 지구를 살리는 즐거운 삶의 방식

탄소발자국을 줄이자는 또 다른 긍정적인 표현

이것이 바로 녹색발자국


먹고, 자고, 입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녹색발자국을 늘려나가는 것이 왠지 번거롭고 유별난 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녹색발자국을 처음으로 내딛는 순간

이것이 생각보다 쉽고 유쾌하다는 사실과 그 필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나에서 우리, 그리고 전 지구로

녹색발자국이 퍼져나갈 수 있게 하기위한

KBS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의

제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이 시작된다!

 


■ 의(衣) 환경을 입다.

옷이 넘쳐나는 시대! 2주마다 변하는 트렌드!

이에 패스트푸드처럼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살 수 있는 페스트 패션이 뜨고 있다!

그러나 페스트 패션의 주원료인 합성섬유는 제조·생산 시 석유자원과 물을 낭비할 뿐 아니라 폐기· 소각 시에도 환경을 오염시킨다.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페스트 패션의 대안을 옥수수전분, 쇄기풀 등 친환경 & 재활용 소재로 만든 의류만으로 진행 될 그린패션쇼를 통해 찾아보자.

 


■ 식(食) 환경을 먹다,


뉴욕을 사로잡은 ‘로컬푸드’ 열풍!

로컬푸드란 지역에서 생산 된 음식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하는 것을 말한다.

뉴욕 맨하튼에 있는 유니어 스퀘어 파머스 마켓 역시 개장일 마다 신선하고
친환경적인 음식의 매력에 빠진 뉴요커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국에서는 로컬푸드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충남 서천, 15일 마다 열리는 이 장에서는 서천 지역민들에게 서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들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서천에서 난 콩으로 만든 두부를 지역 주민들 밥상에까지 직접 배달해주고 있는데...

또한 광주의 화정마을에서는 지역 주민들끼리 텃밭 가꾸기를 통해 안심 먹거리를 하고 있다. 이 텃밭의 비밀은 바로 지렁이! 지렁이 분변토가 텃밭에서 자라는 채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데..

음식쓰레기 절감과 가정 내 텃밭 가꾸기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지렁이 화분의 비밀이 공개된다.

 




■ 주(主) 환경을 살다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 미래의 집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친환경 기술을 이용한 저에너지 최첨단 주택이 떠오르고 있는 것- 그리고 그 가운데 컨테이너 역시 훌륭한 주택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그래서 도전했다!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 뜨거운 태양아래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건축인들 14명, 한양대와 아주대 건축학과 학생들이 뭉쳤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한양대팀 전통한옥의 재발견과 아주대팀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으로 각각 컨셉 확정 ! 성공의지를 불태우며 곡괭이로 땅을 파고 맨손으로 뼈대를 세우며 집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도전자들. 그러나 아침부터 찌는 듯한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설상가상! 장비 도난 사건과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에 시공을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하는데 ... 과연 그들은 무사히 컨테이너 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을까?

재한적인 재료와 악조건속에 컨테이너 하우스를 만드는 도전자들. 신문지로 단열벽을 만들고, 머리카락을 넣은 황토 외벽을 만들고, 대나무 안에 물을 넣어 뼈대를 만드는 발상까지 동원하며 국내 최초의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쏟는데 .. 과연 7일간의 노력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지금 공개됩니다

 


■ 녹색물건, 환경을 생각하다


세계는 지금 일명 ‘녹색물건’ 열풍!

녹색물건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고, 다양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건이다.

생소한 듯 느껴지지만 우리의 일상 속애 이미 많은 녹색물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식기’, 플라스틱 카드를 대체 할 ‘친환경 카드’,

세면대에서 쓴 물을 최대 90%까지 재사용 하는 ‘절수형 변기’

음식으로도 만들어 먹는 ‘세제’

솔방울, 신문지, 마른 옥수수, 알코올 등으로 취사가 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화덕’
자유자재로 모양이 바뀌는 ‘재활용 골판지 의자’ 까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녹색물건!

아이디어 반짝! 고정관념 전환! 생활 밀착! 다양한 녹색물건을 생생하게 체험해보자.

 







■ Big Event 에코장터



방송최초 에코장터 ‘녹두전’이 열린다.

녹두전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일명 ‘녹색물건’을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박상철과 쎄쎄나라 친구들이 그린송으로 재탄생한 ‘무조건’으로 그 문을 연다.

시민들 스스로 녹색발자국 실천의지를 다짐받는 녹색발자국 찍기 이벤트와

쓰레기로 밀림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앵무새 조형물 만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본다.

그 외에도 의식주 속 다양한 녹색물건을 만나볼 수 있는 에코장터 녹두전은
2010년 8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2010년 여름, 연일 기록되는 폭염!

무작위한 개발로 인한 오일유출사고!

바다를 가득 덮은 쓰레기!

지금 지구가 위험하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스스로 바뀌어야 할 때!

이에 KBS는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을 제안한다.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

방송일시: 2010년 8월 8일(일) 오후 1시30분~3시10분(100분) / KBS 1TV


<2부> 출발! 무탄소 차차차

2010년 9월 방송(예정)


<3부> 세 도시 이야기

2010년 10월 방송(예정)


<4부> 메이드 인 그린, 메이드 인 코리아

2010년 11월 방송(예정)









■ 방송 : 2010. 8. 8 (일) 오후 1:30~3:10 (100분 생방송 / 1TV)

■ M C :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

■ 패널 : 양희경 , 서태화, 비앙카 / 도경환(지식경제부/에너지절약추진단장),

            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홍수열(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미래의 지구를 살리는 즐거운 삶의 방식

탄소발자국을 줄이자는 또 다른 긍정적인 표현

이것이 바로 녹색발자국


먹고, 자고, 입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녹색발자국을 늘려나가는 것이 왠지 번거롭고 유별난 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녹색발자국을 처음으로 내딛는 순간

이것이 생각보다 쉽고 유쾌하다는 사실과 그 필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나에서 우리, 그리고 전 지구로

녹색발자국이 퍼져나갈 수 있게 하기위한

KBS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의

제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이 시작된다!

 


■ 의(衣) 환경을 입다.

옷이 넘쳐나는 시대! 2주마다 변하는 트렌드!

이에 패스트푸드처럼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살 수 있는 페스트 패션이 뜨고 있다!

그러나 페스트 패션의 주원료인 합성섬유는 제조·생산 시 석유자원과 물을 낭비할 뿐 아니라 폐기· 소각 시에도 환경을 오염시킨다.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페스트 패션의 대안을 옥수수전분, 쇄기풀 등 친환경 & 재활용 소재로 만든 의류만으로 진행 될 그린패션쇼를 통해 찾아보자.

 


■ 식(食) 환경을 먹다,


뉴욕을 사로잡은 ‘로컬푸드’ 열풍!

로컬푸드란 지역에서 생산 된 음식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하는 것을 말한다.

뉴욕 맨하튼에 있는 유니어 스퀘어 파머스 마켓 역시 개장일 마다 신선하고
친환경적인 음식의 매력에 빠진 뉴요커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국에서는 로컬푸드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충남 서천, 15일 마다 열리는 이 장에서는 서천 지역민들에게 서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들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서천에서 난 콩으로 만든 두부를 지역 주민들 밥상에까지 직접 배달해주고 있는데...

또한 광주의 화정마을에서는 지역 주민들끼리 텃밭 가꾸기를 통해 안심 먹거리를 하고 있다. 이 텃밭의 비밀은 바로 지렁이! 지렁이 분변토가 텃밭에서 자라는 채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데..

음식쓰레기 절감과 가정 내 텃밭 가꾸기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지렁이 화분의 비밀이 공개된다.

 




■ 주(主) 환경을 살다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 미래의 집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친환경 기술을 이용한 저에너지 최첨단 주택이 떠오르고 있는 것- 그리고 그 가운데 컨테이너 역시 훌륭한 주택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그래서 도전했다!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 뜨거운 태양아래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건축인들 14명, 한양대와 아주대 건축학과 학생들이 뭉쳤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한양대팀 전통한옥의 재발견과 아주대팀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으로 각각 컨셉 확정 ! 성공의지를 불태우며 곡괭이로 땅을 파고 맨손으로 뼈대를 세우며 집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도전자들. 그러나 아침부터 찌는 듯한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설상가상! 장비 도난 사건과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에 시공을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하는데 ... 과연 그들은 무사히 컨테이너 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을까?

재한적인 재료와 악조건속에 컨테이너 하우스를 만드는 도전자들. 신문지로 단열벽을 만들고, 머리카락을 넣은 황토 외벽을 만들고, 대나무 안에 물을 넣어 뼈대를 만드는 발상까지 동원하며 국내 최초의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쏟는데 .. 과연 7일간의 노력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지금 공개됩니다

 


■ 녹색물건, 환경을 생각하다


세계는 지금 일명 ‘녹색물건’ 열풍!

녹색물건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고, 다양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건이다.

생소한 듯 느껴지지만 우리의 일상 속애 이미 많은 녹색물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식기’, 플라스틱 카드를 대체 할 ‘친환경 카드’,

세면대에서 쓴 물을 최대 90%까지 재사용 하는 ‘절수형 변기’

음식으로도 만들어 먹는 ‘세제’

솔방울, 신문지, 마른 옥수수, 알코올 등으로 취사가 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화덕’
자유자재로 모양이 바뀌는 ‘재활용 골판지 의자’ 까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녹색물건!

아이디어 반짝! 고정관념 전환! 생활 밀착! 다양한 녹색물건을 생생하게 체험해보자.

 







■ Big Event 에코장터



방송최초 에코장터 ‘녹두전’이 열린다.

녹두전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일명 ‘녹색물건’을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박상철과 쎄쎄나라 친구들이 그린송으로 재탄생한 ‘무조건’으로 그 문을 연다.

시민들 스스로 녹색발자국 실천의지를 다짐받는 녹색발자국 찍기 이벤트와

쓰레기로 밀림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앵무새 조형물 만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본다.

그 외에도 의식주 속 다양한 녹색물건을 만나볼 수 있는 에코장터 녹두전은
2010년 8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2010년 여름, 연일 기록되는 폭염!

무작위한 개발로 인한 오일유출사고!

바다를 가득 덮은 쓰레기!

지금 지구가 위험하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스스로 바뀌어야 할 때!

이에 KBS는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을 제안한다.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

방송일시: 2010년 8월 8일(일) 오후 1시30분~3시10분(100분) / KBS 1TV


<2부> 출발! 무탄소 차차차

2010년 9월 방송(예정)


<3부> 세 도시 이야기

2010년 10월 방송(예정)


<4부> 메이드 인 그린, 메이드 인 코리아

2010년 11월 방송(예정)









■ 방송 : 2010. 8. 8 (일) 오후 1:30~3:10 (100분 생방송 / 1TV)

■ M C :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

■ 패널 : 양희경 , 서태화, 비앙카 / 도경환(지식경제부/에너지절약추진단장),

            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홍수열(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미래의 지구를 살리는 즐거운 삶의 방식

탄소발자국을 줄이자는 또 다른 긍정적인 표현

이것이 바로 녹색발자국


먹고, 자고, 입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녹색발자국을 늘려나가는 것이 왠지 번거롭고 유별난 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녹색발자국을 처음으로 내딛는 순간

이것이 생각보다 쉽고 유쾌하다는 사실과 그 필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나에서 우리, 그리고 전 지구로

녹색발자국이 퍼져나갈 수 있게 하기위한

KBS 연중기획 그린코리아 2030의

제 1부 나의 첫 녹색발자국이 시작된다!

 


■ 의(衣) 환경을 입다.

옷이 넘쳐나는 시대! 2주마다 변하는 트렌드!

이에 패스트푸드처럼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살 수 있는 페스트 패션이 뜨고 있다!

그러나 페스트 패션의 주원료인 합성섬유는 제조·생산 시 석유자원과 물을 낭비할 뿐 아니라 폐기· 소각 시에도 환경을 오염시킨다.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페스트 패션의 대안을 옥수수전분, 쇄기풀 등 친환경 & 재활용 소재로 만든 의류만으로 진행 될 그린패션쇼를 통해 찾아보자.

 


■ 식(食) 환경을 먹다,


뉴욕을 사로잡은 ‘로컬푸드’ 열풍!

로컬푸드란 지역에서 생산 된 음식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하는 것을 말한다.

뉴욕 맨하튼에 있는 유니어 스퀘어 파머스 마켓 역시 개장일 마다 신선하고
친환경적인 음식의 매력에 빠진 뉴요커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국에서는 로컬푸드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충남 서천, 15일 마다 열리는 이 장에서는 서천 지역민들에게 서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들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서천에서 난 콩으로 만든 두부를 지역 주민들 밥상에까지 직접 배달해주고 있는데...

또한 광주의 화정마을에서는 지역 주민들끼리 텃밭 가꾸기를 통해 안심 먹거리를 하고 있다. 이 텃밭의 비밀은 바로 지렁이! 지렁이 분변토가 텃밭에서 자라는 채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데..

음식쓰레기 절감과 가정 내 텃밭 가꾸기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지렁이 화분의 비밀이 공개된다.

 




■ 주(主) 환경을 살다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 미래의 집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친환경 기술을 이용한 저에너지 최첨단 주택이 떠오르고 있는 것- 그리고 그 가운데 컨테이너 역시 훌륭한 주택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그래서 도전했다!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 뜨거운 태양아래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건축인들 14명, 한양대와 아주대 건축학과 학생들이 뭉쳤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한양대팀 전통한옥의 재발견과 아주대팀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으로 각각 컨셉 확정 ! 성공의지를 불태우며 곡괭이로 땅을 파고 맨손으로 뼈대를 세우며 집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도전자들. 그러나 아침부터 찌는 듯한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설상가상! 장비 도난 사건과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에 시공을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하는데 ... 과연 그들은 무사히 컨테이너 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을까?

재한적인 재료와 악조건속에 컨테이너 하우스를 만드는 도전자들. 신문지로 단열벽을 만들고, 머리카락을 넣은 황토 외벽을 만들고, 대나무 안에 물을 넣어 뼈대를 만드는 발상까지 동원하며 국내 최초의 가장 시원한 컨테이너 하우스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쏟는데 .. 과연 7일간의 노력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지금 공개됩니다

 


■ 녹색물건, 환경을 생각하다


세계는 지금 일명 ‘녹색물건’ 열풍!

녹색물건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고, 다양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건이다.

생소한 듯 느껴지지만 우리의 일상 속애 이미 많은 녹색물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식기’, 플라스틱 카드를 대체 할 ‘친환경 카드’,

세면대에서 쓴 물을 최대 90%까지 재사용 하는 ‘절수형 변기’

음식으로도 만들어 먹는 ‘세제’

솔방울, 신문지, 마른 옥수수, 알코올 등으로 취사가 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화덕’
자유자재로 모양이 바뀌는 ‘재활용 골판지 의자’ 까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녹색물건!

아이디어 반짝! 고정관념 전환! 생활 밀착! 다양한 녹색물건을 생생하게 체험해보자.

 







■ Big Event 에코장터



방송최초 에코장터 ‘녹두전’이 열린다.

녹두전이란, 어렵고 재미없는 녹색생활을 쉽고 유쾌하게 도와줄 일명 ‘녹색물건’을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박상철과 쎄쎄나라 친구들이 그린송으로 재탄생한 ‘무조건’으로 그 문을 연다.

시민들 스스로 녹색발자국 실천의지를 다짐받는 녹색발자국 찍기 이벤트와

쓰레기로 밀림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앵무새 조형물 만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본다.

그 외에도 의식주 속 다양한 녹색물건을 만나볼 수 있는 에코장터 녹두전은
2010년 8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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